'슈스케3' 장범준 뮤직드라마, 발연기+사투리 '폭소'

기사 등록 2011-10-22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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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유지윤기자]Mnet '슈퍼스타k3(이하 슈스케3)'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이 뮤직드라마에서 발연기를 선보여 화제다.

지난 21일 ‘슈스케3’에서는 뮤직드라마와 생방송 라이브를 한 무대서 선보이는 형식을 도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5가 연기를 하기 전 사전연습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성균관 스캔들’의 정원석 감독이 특별 초대돼 장범준이 사투리톤으로 대사를 하자 이를 지적했고 이후 그는 국어책을 읽듯이 대사를 읊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장범준은 인터뷰를 통해 “내가 사투리를 쓰고 있는지 몰랐다 어떻게 말해야 될지 너무 어렵다”고 연기에 대한 고충을 털어놨다.

장범준은 ‘슈스케3’시절에는 버스커버스커로 활동해 인기를 얻었지만 3년후 노래 말고는 할 줄 아는 것이 없는 무능력한 ‘장범준’ 역을 맡아 크리스티나를 짝사랑하지만 재벌 딸인 김그림과 사랑없는 결혼을 해 힘들어하는 연기를 펼쳤다.

한편 버스커버스커는 미션곡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신나게 열창해 TOP4에 진입했다.

 

유지윤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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