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美 진출 '레이디가가와 한솥밥 '

기사 등록 2011-10-12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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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유지윤기자] 걸그룹 소녀시대가 미국시장에 진출한다.

소녀시대가 11월에 레이디가 가가, 에미넴, 블랙 아이드 피스 등이 소속된 인터스코프 레코즈(Interscope Records)社를 통해 신곡 ‘The Boys'의 맥시 싱글을 출시할 계획이다.

더불어, 소녀시대는 유니버셜 뮤직 그룹을 통해 ‘The Boys’가 수록된 음반을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 남미 등 전 세계에 출시를 결정했다.

특히, 오는 19일에는 ‘The Boys’의 뮤직비디오도 SM 공식 유튜브 채널과 페이스북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와 함께 한국에는 3집 앨범도 정식 출시된다.

소녀시대의 신곡 ‘The Boys’는 마이클 잭슨의 프로듀서이자, 세계 3대 프로듀서로 손꼽히는 테디 라일리의 작품으로, 전 세계에 어필할 만한 세련된 비트와 사운드, 멜로디를 지닌 곡으로 많은 대중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19일 싱글 ‘The Boys’를 전 세계 동시 공개하고 21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무대를 갖는다.

 

유지윤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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