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타 필독, '일말의 순정' 팀에 통큰 밥차 선물 '훈훈'

기사 등록 2013-05-1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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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조정원기자]그룹 빅스타 리더 필독의 팬들이 '일말의 순정' 스태프를 위한 통 큰 밥차를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지난 5월 11일 오후 KBS2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최수영 극본, 권재영 연출)에서 오필독 역을 맡은 필독의 팬클럽이 고생하는 제작진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는 모습이 공개 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늘 급식은 오필독이 쏜다'라는 현수막을 배경으로 팬들이 준비한 푸짐한 양의 음식을 담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이 담겨 있다. 이들은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는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식사 시간을 가졌다. 이는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필독 팬들은 준비해 온 밥차를 전 스태프는 물론, 보조출연자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네티즌들은 "요즘 '일말의 순정'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필독 밥차 150인분 대박인듯", "오필독 순정이 러브라인 늘려줘요", "빅스타 필독 밥차, 역시 통이 남다른 팬들이네", "'일말의 순정' 팀, 급식 먹고 힘내서 촬영하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필독은 "팬 분들이 촬영장에 밥차를 준비해준 정성에 감동했다. 보답하기 위해서는 점차 나아지는 연기와 하루 빨리 빅스타 새 앨범으로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빅스타는 올 상반기를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며, 리더 필독은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KBS2 일일시트콤 '일말의 순정'에서 모범적인 전교1등 고등학생 오필독 역을 맡아 열연 중에 있다.

 

조정원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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