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퀸’ 윤정은, 알고 보니 FT아일랜드의 그녀?

기사 등록 2012-10-1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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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특별기획드라마 '메이퀸'(극본:손영목 연출:백호민)에서 한지혜의 막내 동생으로 등장하는 윤정은(진주 분)이 2008년 SBS의 예능 프로그램 ‘좋아서’로 유명세를 탔었던 사실이 알려졌다.

‘좋아서’는 유아 연기자 스타 문메이슨과 김건모, 김형범, 유세윤, 김희철, 이홍기 등이 출연했던 예능 프로그램으로 윤정은 역시 등장인물들과 좌충우돌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받았었다.

특히 FT아일랜드의 이홍기 등 아이돌 스타들과 어울리는 모습에 일부 팬들의 질투어린 시선을 받기도 했다.

윤정은의 소속사인 마리엔터테인먼트 측은 ‘좋아서’에 출연할 당시 아이돌 스타들과의 다정한 모습에 일부 안티팬이 생기기도 했지만 현재는 아역 연기자에서 성인 연기자로의 변신에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메이퀸’에서는 김유정과 박지빈, 박건태, 현승민 등 아역 연기자들이 성인 연기자로 교체된 이후부터 등장, 사고뭉치인 오빠 상태(문지윤 분)나 영주(정혜원 분)와는 달리 착실한 학생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다.

윤정은은 ‘좋아서’ 외에도 ‘별순검’, ‘최강칠우’, ‘마이걸’, ‘가시나무새’ 등의 드라마에서 톱스타들의 아역을 맡아온 아역 연기자다.

 

[이슈 속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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