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양정원-심으뜸, 핫바디라인 미녀들의 거침없는 입담 예고

기사 등록 2016-06-28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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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여창용 기자] 완벽한 바디라인의 양정원과 심으뜸이 상큼한 매력을 발산한다.

28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택시' 사상 처음으로 '택시 라이브' 코너를 시도한다. '겟 잇 보디' 특집으로 꾸며지는 이날 방송에서는 여성스러운 바디라인의 양정원과 독보적인 애플힙의 심으뜸이 탑승한다.

이들은 그동안 이야기하지 않았던 필라테스 강사가 된 결정적인 이유를 공개한다. 또한 우월한 몸매 때문에 겪는 남다른 고충을 고백할 예정이다. 또한 각자의 몸매 관리 노하우와 올 여름 멋진 몸매를 만들 수 있는 5분 운동법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택시' 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택시 라이브' 코너에서는 양정원과 심으뜸이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토크를 나누며 시청자의 궁금증을 풀어줘 눈길을 끈다.

팔뚝 살이 고민이 시청자에게 양정원은 수건으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전하고, 춤을 보여달라는 요청에 심으뜸이 운동으로 웨이브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이밖에도 양정원의 언니인 양한나 아나운서와 심으뜸의 쌍둥이 동생 심아름이 출연해 절친 자매의 뜨거운 우정과 자매라면 공감할 수 있는 치열한 싸움이야기, 가족이기에 공개할 수 있는 충격고백까지 웃음넘치는 시간이 펼쳐질 예정이다.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제공]

 

여창용 기자 hblood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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