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황금알’, “김태희와 결혼해도 전원주와 바람 피운다!”

기사 등록 2015-07-14 13:33
Copyright ⓒ Issuedaily. 즐겁고 신나고 유익한 뉴스, 이슈데일리(www.issuedaily.com) 무단 전재 배포금지


[이슈데일리 황연진기자]MBN '황금알'이 속담 속에 담긴 ‘남자들의 바람기’에 대해 분석, 눈길을 모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MBN ‘황금알’ 167회에서는 “속담에 담긴 진실”이라는 주제로, 가수 윤항기와 소설가 김홍신, 배우 전원주, 문화 평론가 김갑수, 가족 소통 전문가 김대현 등 각계 분야의 고수들이 속담 속에 내재된 진실을 파헤치며 다양한 견해를 쏟아냈다.

이날 김대현 고수는 “아이는 제 아이가 곱고 아내는 남의 아내가 곱다”라는 속담을 발제로 내놨던 상황. 이어 김대현 고수는 “전원주가 유명하다 보니 속담에도 등장한다”라고 운을 뗀 후 “김태희와 결혼해도 전원주와 바람 피운다”라는 속담을 예로 ‘남자의 바람기는 본능’이라는 것을 설명했다. “남자는 아무리 예쁜 여자랑 결혼을 해도 다른 여자를 찾는다”는 절대 불변의 법칙을 쉽게 풀이해 패널들의 공감을 얻었던 것.

이에 전원주는 “사실 얼굴은 도구에 불과하다. 예쁜 것도 잠깐이고 나랑 같이 살다 보면 물씬 묻어 나오는 매력이 따로 있다"라며 소견을 밝혔다.




 

황연진기자 wldnjsdl120@

 

기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