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신의'-'울랄라부부' 따돌리고 월화극 정상 '굳히기'

기사 등록 2012-10-24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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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양지원기자]MBC 월화 드라마 '마의'가 부동의 월화극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10월 24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마의’는 전국 시청률 14.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2일 방송분이 기록한 14.3%와 동등한 수치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한 SBS '신의'와 KBS2 '울랄라부부'는 각각 8.9%, 10.5%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이로써 '마의'는 경쟁작 두 편을 모두 제치고 2주 연속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정상의 자리를 굳히고 있는 추세다.

과연 '마의'가 상승세를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백광현(조승우 분)과 강지녕(이요원 분)이 사복시에서 또 만나게 되면서 인연을 이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지원기자 jwon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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