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건강]'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지혜롭게 관리하자

기사 등록 2017-04-2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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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유지윤기자]학생은 학생대로, 직장인은 직장인대로, 주부는 주부대로 각자의 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스트레스는 불안과 초조함, 긴장감을 유발하고, 이것이 확장되면 질환과 암, 우울증, 공황장애로 발전할 수 있다.

만병의 근원 스트레스, 어떻게 관리 해야 할까. 우선 스트레스를 대하는 태도와 해소법이 중요하다. 스트레스는 큰 줄기로 규칙적인 생활, 이완요법, 시간관리, 탈 완벽주의, 긍정적 생각으로 나눠 관리할 수 있다.

평소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가지는 건, 건강의 출발이다. 스트레스를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를 수용하고 적극적인 문제 해결로 대응한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능력을 확인하고 대처를 능동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이완요법은 가급적 조용한 곳에서 편안한 자세로 근육의 긴장감을 감소시키고 깊고 천천히 숨을 쉬는 복식 호흡을 한다.

시간 관리는 생활을 여유있고 일과 휴식의 균형을 잡아주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줄여준다.

완벽주의에서 벗어나고 긍정적이고 현실적으로 생각을 재구성하는 습관을 갖으면 좋다. 모든 일은 마음 먹기 달려 있으므로 긍정적인 생각을 반복적으로 해주는 것이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유지윤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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