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빅스타, 남자로 돌아오다...'달빛소나타'로 무대 장악!

기사 등록 2015-09-05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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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변진희기자] 남성 5인조 아이돌 빅스타(BIGSTAR)가 컴백했다.

5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 빅스타가 출연해 신곡 ‘달빛소나타;의 무대를 꾸몄다.

이날 빅스타는 화이트 의상으로 맞춰 입고, 댄디한 남성미를 뽐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세련된 칽군무가 무대를 장악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달빛소나타'는 최근 美 진출한 브레이브 수장 용감한형제 프로듀서가 미국현지와 국내에서 브레이브 메인프로듀서 별들의 전쟁, 미쓰리와 함께 여러 번에 수정작업 끝에 심혈을 기울여 탄생한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음악중심’에서는 소녀시대, B1A4, 현아, VIXX LR. 주니엘. 여자친구. 빅스타. 소나무. 스테파니. 투아이즈. 비트윈. 에이프릴. 딘딘. 아미. 전설. 놉케이. 퍼펄즈. 연분홍. 이주선. 유니콘 등이 출연했다.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변진희기자 cvcv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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