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최현석 "내 딸은 절대 요리사 안돼!"...'철벽 아버지'

기사 등록 2015-12-1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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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속보팀]'스타 셰프' 최현석이 딸을 향한 자상한 아빠의 모습을 보인다.

최현석은 KBS2 ′해피투게더3′ 17일 방송에서 거침없는 유부남 토크로 시청자들의 안방을 후끈 달아오르게 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에서 최현석은 트레이드마크인 ‘허세 셰프’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딸 바보의 면모로 큰 웃음을 선사했다. 그는 슬하에 미모의 두 딸을 둔 딸 부자 아빠로 알려졌다.

최현석은 자신의 딸은 셰프를 해선 안 된다고 단언하며 “주방 남자들 속에 우리 딸이 섞여 있을 것을 생각하면 열이 오른다”고 남다른 반대 사유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내 딸은 쉰 넷 정도에 결혼했으면 좋겠다. 가급적 요리사 남편은 좋지 않다”고 마지막까지 철벽을 쳐 주변 모두가 혀를 내두르게 만들었다.

한편 역대급 '딸 바보' 최현석의 흥미진진한 가족 스토리는 ‘해피투게더3’ 아내에게 잡혀야 산다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속보팀 nyh5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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