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퀸’,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 ‘1위 수성’

기사 등록 2012-10-0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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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속보팀]MBC 주말드라마 ‘메이퀸’(연출 백호민, 이성준, 극본 손영목)이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10월 1일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한 ‘메이퀸’은 13.1%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일 방송분이 기록한 14.6%보다 1.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천해주(한지혜 분)은 설계를 배우며 강산(김재원 분)과 급속도로 가까워졌고 자신의 동생 천상태(문지윤 분)에게 돈을 건넨 창희에게 이별을 고했다. 하지만 창희는 “나 없이 살아갈 수 있느냐”며 해주를 붙잡았고 두 사람은 빗속에서 입을 맞추며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했다.

한편 같은 시간 방송한 KBS1 ‘대왕의 꿈’(연출 신창석, 김상휘, 극본 유동윤, 김선덕) 역시 지난 방송분보다 0.8%포인트 하락한 8.8%의 시청률에 머물렀다. SBS ‘다섯 손가락’(연출 최영훈, 극본 김순옥)과 대체 편성된 추석 특선 영화 ‘써니’(감독 강형철) 역시 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슈속보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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