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혁이 밝힌 '역도요정 김복주' 마지막회.."모두 해피엔딩 맞을 것"

기사 등록 2017-01-11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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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한해선기자] 배우 남주혁이 '역도요정 김복주' 엔딩에 대해 언급했다.

남주혁은 11일 이슈데일리와 서울 마포구 합정동 한 카페에서 MBC 수목드라마 '역도요정 김복주'(극본 양희승 김수진, 연출 오현종 남성우) 종영 관련 인터뷰를 가졌다.

남주혁은 이날 드라마 16회 종영을 앞두고 예상되는 엔딩 장면에 대해 "복주와 해피엔딩이 그려지고 있다"며 자신이 맡은 주인공 정준형과 김복주(이성경 분)의 알콩달콩한 연애 장면을 말했다.

이어 그는 "등장인물 모두가 해피엔딩을 맞을 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마지막 장면에 대해 귀띔했다.

한편 '역도요정 김복주'는 바벨만 들던 스물한 살 역도선수 김복주에게 닥친 폭풍 같은 첫사랑을 그린 감성 청춘 드라마로,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총 16부작을 이어오며 오늘(11일) 종영을 맞는다. 남주혁을 비롯해 이성경, 경수진, 이재윤 등이 출연했다.


(사진=이슈데일리 김혜진 기자)

 

한해선기자 churab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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