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꿀TIP] 생활을 편리하게 해줄 발명품

기사 등록 2017-03-03 07:16
Copyright ⓒ Issuedaily. 즐겁고 신나고 유익한 뉴스, 이슈데일리(www.issuedaily.com) 무단 전재 배포금지
▲ 사진=MBC 캡처

[이슈데일리 전예슬기자]

▶목욕탕의 화려한 변신

찜질방이 생기면서 하나 둘 사라지고 있는 옛 목욕탕들이 최근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목욕탕 간판을 따라가니 선글라스가 진열돼 있는데, 유행에 민감한 젊은 층은 물론, 특유의 목욕 문화를 궁금해하는 외국인, 또, 옛 추억을 기억하는 중년층도 많이 찾는다. 목욕탕을 콘셉트로 한 식당도 있다.

▶다양한 면봉 종류

가렵고 기름진 두피에 사용하는 이른바 ‘두피 면봉’은 가려운 두피를 진정시키고 두피의 기름기와 냄새를 없애준다. 또, 피부 각질과 노폐물을 자극 없이 없앤다는 ‘필링 면봉’도 있다. 면봉으로 된 ‘일회용 틴트(tint)’는 한 번씩 쓰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생활을 편안하게 해 줄 발명품

해외 매체 ‘메트로’가 생활을 조금 더 편안하게 해 줄 몇 가지 발명품을 소개했다. 벤치 옆의 레버를 돌리면 좌석이 돌아가는 ‘롤링 벤치’는 비가 온 다음 날 특히 좋다고 한다. 네덜란드 한 기차역에 있는 ‘미끄럼틀’은 높은 계단을 내려오기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하다. 지하철이나 버스 어디든 침대가 된다는 ‘이불 슈트(suit)’는 옆에 앉은 사람에게 푹신한 베개가 되는 것도 장점이다.

▶오늘의 한 끼, ‘팽이버섯전’

1.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버섯과 잘게 다진 자투리 채소를 그릇에 넣고 달걀을 깨 넣는다.
2. ‘팽이버섯’은 포장을 뜯지 않은 상태로 밑동을 자르고 결대로 찢으며 씻어야 한다. 이때 자른 밑동은 따로 보관했다가 밑 국물을 낼 때 사용하면 좋다.
3. 달걀 옷 입은 팽이버섯에 소금, 후춧가루로 간하면 반죽 끝.
4. 기름 두른 프라이팬에 한 숟가락씩 떠 부치면 되는데, 이때 불 세기는 중불로 한다.

 

전예슬기자 jeonys0226@naver.com

 

기사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