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의 신화’, 최정원 본격 등장..시청률 상승세 ‘기대감 UP’

기사 등록 2013-08-14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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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데일리 속보팀]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극본 김정아, 연출 이승렬)가 최정원의 본격적인 등장과 함께 시청률 상승세를 보였다.

8월 1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방송한 ‘그녀의 신화’는 전국 시청률 1.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분이 나타낸 1.2%보다 0.1%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앞서 ‘그녀의 신화’는 첫 방송에서 0.7%를 기록한 이후 2회부터 꾸준히 1%대를 유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이어갔다. 게다가 이날 아역배우들에 이어 최정원을 비롯한 성인배우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며 시청률 상승효과를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가방 디자이너를 꿈꾸는 은정수(최정원 분)가 공항에서 도진후(김정훈 분)와 우연히 만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정수는 새로운 가방 디자인을 위해 사진을 찍던 중 도진후의 가방에 관심을 보였다. 하지만 도진후의 지갑이 없어져 은정수가 도둑으로 몰렸으나 진범이 잡히면서 이들의 묘한 관계가 시작돼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한 채널A ‘종합뉴스’, TV조선 ‘뉴스쇼판’, MBN 휴먼다큐 ‘사노라면’은 각각 1.4%, 1.6%, 2.1%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속보팀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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