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립 3년 만에 누적 도급액 100억 돌파, 강남 꼬마빌딩 강자에서 글로벌 강소건설사로 우뚝 서다
- 건축에 마케팅을 더한 신개념 '빌드 엔 마케팅' 전략으로 대한민국 건설 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다
-이같은 눈부신성장의 원동력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조명환 대표] "한마디로 '신뢰와 책임'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유로건설은 창립 초기부터 고객과의 작은 약속 하나도 가볍게 여기지 않았고, 어떤 현장이든 단 한 순간도 타협하지 않는 '책임시공' 원칙을 고수해 왔습니다. 강남 일대에서 '믿고 맡길 수 있는 회사'라는 탄탄한 입지를 다진 덕분에, 감사하게도 다양한 민간 건축은 물론 공공 및 정부 수주 공사까지 확장할 수 있는 기회들이 자연스럽게 찾아왔습니다. 무엇보다 현장에서 묵묵히 땀 흘려준 임직원들의 헌신과 저희를 믿고 지지해 주신 모든 분들의 신뢰가 있었기에 오늘날의 유로건설이 존재할 수 있었습니다."
- 이번에 새롭게 도입해 큰 성과를 거두고 계신 '빌드 엔 마케팅(Build & Marketing)' 전략이 업계에서 아주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개념이고 어떤 성과로 이어지고 있는지 설명해 주시죠.
[조명환 대표] "건축은 단순히 콘크리트와 철근으로 건물을 올리는 물리적 행위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고민에서 출발했습니다. '빌드 엔 마케팅'은 건물을 짓는 기획 단계부터 홍보와 마케팅적 요소를 결합하여, 완공된 건축물의 자산 가치와 브랜드 품격을 극대화하는 유로건설만의 독보적인 건물 업그레이드 전략입니다. 실제로 저희가 시공한 29억 1,500만 원 규모의 쏠루트 빌딩 신축공사나 21억 4,500만 원 규모의 양지 가남리 식품공장, 그리고 36억 30만 원 규모의 대현동 L.H 오피스텔 공사 등 다채로운 현장에서 이 전략이 빛을 발했습니다. 둔촌동 생명샘교회 현장을 비롯해 약 14억 1,300만 원 규모의 오류남초등학교 공사, 10억 5,000만 원 규모의 옥인동(서촌) 주택공사에 이르기까지 민간과 공공, 종교와 주거 시설을 아우르는 모든 현장에서 건물의 가치가 한 차원 높게 업그레이드되니 건축주분들의 만족도가 상상 이상으로 높습니다."
- 국내를 넘어 최근에는 해외 진출에 대해서도 연락이 오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유로건설의 향후 비전과 각오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조명환 대표] "참 감사하게도 최근 국내외 다양한 파트너사들로부터 함께 해외 프로젝트로 나가자는 협업 제안과 러브콜이 심심찮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저희 유로건설의 시공 능력과 '빌드 엔 마케팅'이라는 차별화된 가치 창출 역량이 대외적으로 확실하게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더욱 견고하고 철저한 책임시공 시스템을 다져나갈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당당히 인정받는 진정한 '명품 건설사'로 거듭날 유로건설의 미래를 기대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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