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명전설' 하루, '깜짝스타'로 선전중. 임영웅 급으로 성공할까?

  • 황지원 기자
  • 입력 2026.04.30 06: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많은팬들,하루에게 급관심, 소속사도 놀라

캡처 mBN.JPG

MBN 예능 프로그램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무명전설)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출연자는 단연 하루였다.
하루는 4월 29일 진행된 준결승에서 강력한 1위 후보 성리를 따돌리고, 결승에 진출했다.
 
우승 후보로 꼽히는 성리와 하루는 이날 신유와 함께 '님이여 님이시여'를 열창하며 완벽한 하모니를 만들어냈다. 치열한 접전 끝에 하루가 941점을 얻어 성리를 누르고 결승에 오른 것. 
 
하루의 강점은 여자보다도 더 예쁜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이다. '문무'를 모두 갖춘 셈. 거기에 성실함까지 갖춰 '트로트계의 보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장 분위기는 '이전 임영웅급'이다 그의 '몸짓 하나' '손짓 하나'에 팬들은 열광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하루가 다니는 곳에는 이미 많은 응원팬들이 집결한다는 것.
 
"나이드신 할머니 팬들이 많아요. 그분들이 손주같다고 예뻐하세요. 어느분은 하루 먹이라고 맛난 반찬도 싸주시고, 또 어느분은 보약이라도 지어먹이라면서 쌈짓돈을 주고 가세요. 오랫만에 느껴보는 훈훈함이랍니다. 하루도 그 마음에 보답하기위해 더 열심히 해요"(소속사 관계자)
   
하루는 다음주 펼쳐질 결승전에서의 선전을 기약하고 있다.
한편 '무명전설'은 29일 준결승 및 패자부활전을 거쳐 최종 결승 진출자 10명을 확정했다. 최종 합산 결과 패자부활전에서는 성리, 이창민, 정연호가 살아남아 결승 무대에 오르게 되었고, 기존 이대환, 장한별, 황윤성, 박민수, 이루네, 하루, 김태웅 등 최종 TOP10이 확정돼, 다음 주 '대망의 결승전'에서 격돌한다.
 
'무명전설' 결승전 생방송 문자 투표는 휴대전화 메시지 창에 생방송에서 안내되는 번호를 입력한 뒤, 응원하는 참가자의 기호 번호나 이름을 적어 전송하면 완료된다. 이때 여러 명의 이름을 적거나 오타가 발생하면 무효 처리되므로 반드시 한 명의 번호 또는 이름만 정확히 기재해야 한다고. 이 문자 투표 결과는 최종 우승자 선정에 50%의 높은 비율로 반영된다.
 
과연 '하루의 인기'가 다음주 열리는 결승전까지 계속 될지 가요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대중의 온도: 이슈데일리 & issuedaily.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좋은콘서트, 국방부 조사본부와 자매결연 맺어… 장병 복지 및 안보의식 강화 협력
  • [아하 그렇군!] 시장을 이길 것인가, 시장을 따를 것인가? 액티브 vs 패시브 펀드 완전 정복
  • K-콘텐츠 열풍 속, ‘예수’가 조선에 온다”
  • [투자] 장기 현금흐름을 꿈꾸는 투자자에게 — 코덱스200 커버드콜 ETF를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 송가인, '더 트롯쇼' 부활 첫 무대 장식…국보급 라이브로 존재감 과시
  • '미스트롯4' 18.1% vs '무명전설' 6.2%… 트로트 오디션, 브랜드 7년의 힘이 판을 갈랐다
  • '미스트롯4' 빅5, 눈물과 감동의 상봉… 16개 도시 전국 투어 대장정 오른다
  • [이슈 분석] '붉은 진주', 초반 기세 넘어 안방극장 안착… 치밀한 전개로 인기 굳히기 돌입
  • 키키 수이·키야, ‘놀라운 목요일’서 예능감 폭발…완벽 커버곡부터 무반주 무대까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무명전설' 하루, '깜짝스타'로 선전중. 임영웅 급으로 성공할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